京紫 · 쿄무라사키
Kyoto Purple
헤이안궁에서 이어진
귀족과 궁정 문화의 색.
우아함의 상징.
our taste · 間 — 여백의 취향
The silent beauty in vessels
균열이 스민 도자기, 손의 온기가 남은 직물.
職人의 손끝에서 태어난 물건들은
말없이 시간을 품습니다.
新着 · Coming Soon
The hands behind each piece
our taste · 間의 모든 물건에는 이름이 있습니다.
만든 사람의 이름.
우리는 장인의 이야기가 물건과 함께
당신의 공간에 머물기를 바랍니다.
Kyoto Purple
헤이안궁에서 이어진
귀족과 궁정 문화의 색.
우아함의 상징.
Matcha Green
기온 거리의 정적.
차 문화가 깃든
고요한 녹색.
Indigo
아이조메 전통.
장인 문화와 실용적
미학의 깊은 남색.
Bengara Red
니조성 목조건물의
적갈색. 오래된 도시가
품은 시간의 깊이.
장인 이야기 · artisan story
시가라키 산 깊숙한 곳, 연기 낀 가마 앞에 앉은 야마모토 세이지 씨는 손에 붙은 흙을 대수롭지 않게 털어냈다. “완벽한 그릇은 없어요. 불이 결정하는 거니까.”
2025 · 봄호 — read more →
붓 · fude
2025 · 봄호
먹 · sumi
2025 · 봄호
이케바나 · ikebana
2025 · 봄호
분재 · bonsai
2025 · 봄호
철학 · philosophy
2025 · 봄호
색 · color
2025 · 봄호